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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 포 워크데이(Sana for Workday) 통해 새로운 대화형 AI 경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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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사나 셀프서비스 에이전트(Sana Self Service Agent), 300개 이상의 기능 탑재- 전 세계 고객사의 인사 및 재무 업무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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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 엔터프라이즈(Sana Enterprise), 지메일아웃룩세일즈포스쉐어포인트 연동으로 시스템 전반의 업무 처리 지원 강화
대한민국 서울, 2026년 05월 14일 – 기업의 인사, 재무 및 에이전트를 위한 AI 플랫폼 기업 워크데이 (NASDAQ: WDAY)가 업무용 초지능 AI 에이전트 ‘사나 프롬 워크데이(Sana from Workday)’를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나 프롬 워크데이(Sana from Workday)’에는 새로운 AI 인터페이스 ‘사나 포 워크데이(Sana for Workday)’, 인사 및 재무 워크플로 자동화를 지원하는 ‘사나 셀프서비스 에이전트(Sana Self-Service Agent)’, 그리고 기업 전반으로 AI 역량을 확장하는 ‘사나 엔터프라이즈(Sana Enterprise)’가 포함된다. 특히 사나 엔터프라이즈를 통해서는 워크데이 뿐 아니라 임직원이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다양한 엔터프라이즈 시스템 및 애플리케이션 전반에서 업무를 탐색하고 조율하며 자동화할 수 있다.
오늘날 많은 조직들에서는 에이전트, 코파일럿 및 기타 AI 도구가 분산되어 시스템 전반에 흩어져 있고 실제 비즈니스 운영의 핵심 워크플로 밖에서 작동함에 따라, AI 투자 효과를 충분히 실현하지 못하고 있다. 이처럼 별도로 추가된 AI 도구는 핵심 시스템과 동일한 데이터, 보안 및 규제 기준 그리고 비즈니스 규칙을 공유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엔터프라이즈급 정확성을 제공하는 데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
사나 프롬 워크데이는 이러한 한계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킨다. 핵심 시스템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핵심 시스템과 프로세스 전반에 AI를 직접 통합한다. 단순히 정보를 제공하는 수준을 넘어, 기업이 이미 신뢰하고 있는 동일한 보안 모델, 구성 및 정책을 기반으로 인사 및 재무 업무를 직접 수행함으로써 모든 답변과 실행이 정확한 데이터와 규칙에 기반하도록 지원한다. 또한, 사나는 워크데이의 기존 보안, 권한 및 감사 프레임워크 내에서 실행되므로, 에이전트는 민감한 인사 및 재무 데이터에 대해 고객이 신뢰하는 동일한 통제를 적용하여 진정한 엔터프라이즈급 수준의 결과를 보장한다.
아닐 부스리(Aneel Bhusri) 워크데이 공동창립자 겸 CEO는 "AI는 신뢰할 수 있는 결정론적 시스템과 연결될 때만 엔터프라이즈 환경에서 작동하며, 이러한 하이브리드 아키텍처가 바로 워크데이가 추구하고 있는 방향이다”라며, “사나는 이러한 모든 요소를 하나로 연결하는 핵심이다. 이는 단순히 새로운 워크데이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기업 전반에서 사람들이 업무를 탐색하고, 추론하며, 조율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강력한 플랫폼이다”라고 말했다.
워크데이의 인사 및 재무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AI 에이전트
제안 중심의 독립형 어시스턴트나 코파일럿과 달리, 사나 프롬 워크데이(Sana from Workday)는 시스템 전반에서 실제 업무를 수행하는 AI 에이전트를 조율한다. 사나는 탐색, 실행, 구축, 자동화의 네 가지 핵심 역량을 통합해 제공함으로써, 기업 전반의 업무 수행 방식을 혁신적으로 전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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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색(Find): 사내 정보 및 워크데이 데이터를 바탕으로 출처가 명확한 답변을 즉각적으로 제공한다. 예를 들어, 직원은 “남은 휴가 일수가 얼마나 되나요?” 또는 “A사의 현재 계약 금액은 얼마인가요?”라고 질문하면 몇 초 내에 명확한 답변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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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행(Act): 기업 내 권한 체계에 기반해 연결된 시스템 전반에서 업무를 실행한다. 예를 들어, 직원이 “집 주소를 변경하고, 이 변경 사항이 세무 양식과 복리후생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알려달라” 또는 “A사의 계약 금액을 43만 1천 달러로 업데이트해 달라”고 요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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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축(Build): 지식을 즉시 활용 가능한 대시보드, 요약본 및 문서로 전환한다. 예를 들어, 관리자는 “워크데이 채용(Workday Recruiting)의 파이프라인 단계와 면접 피드백을 보여주는 대시보드를 생성해 달라”고 요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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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화(Automate): 에이전트가 백엔드에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노코드(no-code) 기반의 여러 단계 워크플로를 설정한다. 예를 들어, 직원은 “영수증이 포함된 이메일을 매월 검토하고, 정책과 대조한 뒤, 제출 전에 승인할 수 있도록 보고서를 보내주는 월간 워크플로를 설정해 달라”고 요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