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서울, 2026년 03월 17일 - 기업의 인사, 재무 및 에이전트를 위한 AI 플랫폼 기업 워크데이 (NASDAQ: WDAY)가 허정열(Mike Hur)씨를 한국지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허정열(Mike Hur) 워크데이코리아 신임 지사장은 전 세계적으로 인공지능(AI) 도입이 가장 활발한 국가 가운데 하나인 한국 시장의 성장 가속화와 파트너 생태계 강화를 중심으로 워크데이의 국내 비즈니스 전략을 총괄하게 된다.
또한 국내 주요 기업들과 긴밀히 협력해 워크데이의 AI 기반 솔루션을 핵심 업무 전반에 통합시킴으로써, 기업들의 디지털 및 AI 전환을 안정적으로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허 신임 지사장은 아마존웹서비스(AWS), 구글, 세일즈포스 등 글로벌 기술 기업에서 25년 이상 근무하며 쌓은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워크데이에 합류했다. 복잡한 비즈니스 환경 속에서 기업들이 지속적인 성과와 성장을 달성하도록 이끌어온 검증된 리더십과 실행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는 평가다.
허정열(Mike Hur) 신임 지사장은 “한국은 새로운 것을 만들고 혁신을 주도하는 ‘빌더(Builder)’의 나라다. 한국의 기업 고객들은 단순히 시스템을 운영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아이디어를 실현하고 혁신을 만들어낼 수 있는 견고한 기반을 필요로 한다”며, “워크데이는 개방형이자 지능형인 플랫폼을 통해 한국 기업들이 AI 시대의 새로운 워크 데이(Work Day)를 열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워크데이 익스텐드(Workday Extend)를 통해 고객은 자사 비즈니스와 규제 환경에 최적화된 애플리케이션과 에이전트 기반 솔루션을 빠르게 개발할 수 있고, 워크데이가 제공하는 AI에 최적화된 핵심 데이터세트와 데이터 클라우드를 통해 인사, 재무 및 업무 데이터를 하나의 관점에서 안전하게 통합해 볼 수 있다. 아울러 엔터프라이즈급 보안과 확장성, 거버넌스를 바탕으로 신뢰할 수 있는 AI를 제공함으로써, 한국 기업들이 복잡한 변화를 자신 있게 관리하고 더 높은 생산성과 혁신을 실현하도록 돕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워크데이는 이미 AI 활용에 최적화된 핵심 데이터 기반과 글로벌 베스트 프랙티스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단순한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기업을 넘어 ‘엔터프라이즈 AI 플랫폼(Enterprise AI Platform)’으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며, “향후 국내 기업 고객들과 긴밀히 협력해 AI 솔루션의 실질적인 효과를 증명하고, 그 성과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혁신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사이먼 테이트(Simon Tate) 워크데이 아시아태평양 총괄 사장은 “허 신임지사장의 선임은 한국 시장에 글로벌 최고 수준의 혁신을 제공하겠다는 워크데이의 의지를 다시 한번 보여주는 결정”이라며, “그는 기술 산업 전반에 걸친 깊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객들이 AI 우선 전략을 도입해 비즈니스 성장을 가속화하는 과정에서 함께할 최적의 리더”라고 말했다. <끝>
워크데이社에 대하여
워크데이는 인력 과 재무 및 에이전트를 통합 관리하는 엔터프라이즈 AI 플랫폼 기업입니다. 워크데이는 AI를 핵심으로 한 단일 지능형 플랫폼에서 인사와 재무를 통합함으로써, 조직 내 모든 구성원이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보다 정확한 의사결정을 내리며,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명확한 인사이트와 실행력을 제공합니다. 중견 기업에서 포춘 500대 기업의 65% 이상에 이르기까지 세계 각국의 11,500여 기업이 다양한 산업에서 워크데이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workday.com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