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자료

워크데이, 새로운 기술 혁신 도입한 ‘워크데이 익스텐드’ 발표

사용자 경험 재설계로 변화하는 세상에서 기업의 적응 지원

- 워크데이 익스텐드의 로우코드/노코드(LCNC) 역량으로 개발자들이 보다 빠르고 쉽게 앱을 개발해 새로운 요건 지원 가능

- 진화된 UX로 업무 처리 쉬워지며 모든 유저에게 보다 매끄럽고 개인화된 경험 제공

 

캘리포니아 주 플레전튼, 플로리다 주 올랜도, 20220922- 기업용 인사재무관리를 위한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리더인 워크데이(Workday, NASDAQ: WDAY)는 6천만 명 이상의 유저를 포함하는 고객 커뮤니티가 끊임없이 변화하는 비즈니스 및 직원의 요구사항을 충족하도록 지원하는 새로운 기술 및 사용자 경험(UX) 혁신을 발표했다.

이 같은 혁신기술은 워크데이의 연례 고객 컨퍼런스인 워크데이 라이징(Workday Rising)에서 선보였으며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간소화하는 워크데이 익스텐드(Workday Extend)의 로우코드/노코드(LCNC) 개발 기능도 포함됐다. 이와 함께 워크데이는 모든 유형의 유저가 아주 쉽게 업무를 처리하도록 지원하는 직관적 역량을 갖춘 새로운 워크데이 UX 디자인도 선보였다.

현업(LoB)을 위한 앱 개발 간소화

워크데이 익스텐드를 통해 기업은 IT 인력이나 값비싼 신기술의 도입 없이도 새로운 역량을 실현할 수 있다. 고객은 다음과 같은 새로운 역량을 이용하여 연결성, 적응성, 확장성이 보다 강화된 워크데이를 통해 지속적으로 혁신하고 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

  • 앱 빌더(App Builder)는 웹 기반 통합 개발 환경(IDE)으로 비즈니스 개발자를 위한 비주얼 프리뷰 모드를 지원해, 보다 직관적이고 일관성 있는 개발 경험을 제공한다.
  • 앱 빌더에 추가되는 로우코드/노코드(LCNC) 시각화 역량을 통해 개발자는 코딩 없이 드래그-앤-드롭(drag-and-drop) 유저 인터페이스로 앱을 개발할 수 있다.
  • 워크데이 그래프 API(Workday Graph API)는 개발자를 위한 새로운 툴로 워크데이 익스텐드 고객에게 제공된다. 오픈소스 API 쿼리 및 변환 언어인 그래프QL(GraphQL)에 기반한 이 툴을 이용하여 워크데이 API를 찾고 확인하는 전체 API 경험을 간소화하고 복잡성을 낮추며 유지보수를 용이하게 하는 동시에 반응성과 개발자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

메건 매카트니(Megan McCartney) 세인트루크대학교 헬스 네트워크 HCM 시스템 디렉터는 “워크데이를 통해 우리는 경계를 확장하고 새로운 시도를 하면서 변화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다. 워크데이 익스텐드를 이용해서 우리는 미션 크리티컬 앱을 신속하게 개발, 지난 1년간 직원 몰입도와 유지율을 개선할 수 있었다”며 “우리는 기존 기술 투자를 기반으로 기술 사일로(격리)를 만들지 않고 앱 개발을 간소화해서 보다 큰 가치를 실현하는 동시에 직원 경험도 개선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변화하는 사용자의 기대 수준과 요구 충족

최고정보책임자(CIO)와 IT 리더는 직원들의 이직을 줄이고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직원 몰입도를 우선시하고 있다. 고객이 필요한 순간에 변화하는 유저의 기대 수준을 충족할 수 있도록 워크데이는 직원(고정 데스크 사용 및 모바일 데스크 사용자 모두 포함), 관리자, 전문 유저 등 모든 사용자 유형별로 UX를 맞춤화하고 있다. 초개인화 및 자동화 기반으로 보다 간결하고 직관적인 경험을 사용자가 선호하는 근무지 및 업무 방식에 맞게 제공함으로써 워크데이는 직원들의 권한을 강화하여 이들이 보다 쉽게 액션을 취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마크 그리핀(Mark Griffin) BJ 웨어하우스 클럽(BJ’s Warehouse Club) CHRO는 “주로 최전방 일선 근로자(frontline worker)로 구성된 우리 인력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는 과정은 IT와 HR의 협력을 통해 이루어졌다”며 “우리는 직원들이 원하는 지점에서 지원하기 위해 워크데이 모바일 앱을 최대한 활용하는 방안을 고심했으며 이미 몰입도가 높아지고 있다. 우리 직원 경험을 보다 강화하고 간소화할 새로운 UX 기능을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워크데이는 워크데이 인게이지(Workday Engage), 워크데이 에브리웨어(Workday Everywhere), 워크데이 임파워(Workday Empower)라는 세 가지 축으로 구성된 보다 광범위한 경험 전략에 따라 혁신을 계속하고 있다.

  • 워크데이 인게이지(Workday Engage)는 매끄러운 경험을 통해 업무를 수월하게 하는데 집중하는 전략이다. 재설계된 워크데이 투데이(Workday Today) 홈페이지가 이제 전체 워크데이 사용자를 위해 운영 시스템에서 제공되며, 여러 디바이스에 걸쳐 개인화된 경험을 지원한다. 워크데이는 앞으로 드래그-앤-드롭 기능이 있는 역동적인 홈 레이아웃을 제공해서 사용자가 각자 홈페이지를 설계 및 구성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 워크데이 에브리웨어(Workday Everywhere)는 직원들이 일하기 원하는 지점에서 워크데이를 제공하는 전략이다. 직원들은 마이크로소프트 팀즈(Microsoft Teams) 또는 슬랙(Slack)과 같은 워크스페이스에서 워크데이 러닝(Workday Learning)의 필수 교육 과정을 조회할 수 있고 관리자는 업무 흐름 내에서 팀원의 교육 과정 등록을 신속하게 승인할 수 있다. 향후 워크데이는 관리자에게 보다 상세한 팀 인사이트를 제공해서 직원 만족도와 성공에 집중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 워크데이 임파워(Workday Empower)는 머신러닝을 통해 초개인화를 추진하는 전략이다. 매니저 인사이트 허브(Manager Insights Hub)를 통해 팀 관리자는 직원별 스킬을 포함한 포괄적인 팀 정보를 머신러닝 기반의 액션을 취할 수 있는 인사이트와 함께 조회할 수 있고 따라서 직원 몰입도를 높이고 역량 개발을 강화할 수 있다. 워크데이는 앞으로 과거 액션에 기반해서 권고사항을 제시하는 머신러닝 기술을 제공할 계획이다. 예를 들면, 특정 리포트를 일반적으로 조회하는 시점을 기준으로 해당 리포트를 다운받도록 선제적으로 제안하는 것이다.

 

뉴스 관련 언급

짐 스트래튼(Jim Stratton) 워크데이 CTO는 “워크데이 플랫폼에서 우리의 지속적인 혁신은 개방형 연결 시스템을 추구한다는 우리의 약속과 결합되어 고객과 사용자들이 비즈니스 요구에 따라 변화에 대응하고 전환할 수 있는 기술 플랫폼을 보장하기 위한 것이다”며 “우리는 앞으로도 기업의 고유 과제를 해결하고 모든 사용자의 디지털 경험을 고도화하도록 도와주는 차세대 역량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다”고 밝혔다.

제프 겔프소(Jeff Gelfuso) 워크데이 최고디자인책임자(CDO)는 “우리는 워크데이 사용자 경험에 대한 비전을 실현하는 과정에서 디지털 경험의 간소화와 해당 경험의 인간적 측면이라는 두 가지 요소에 집중하고 있다”며 “워크데이 사용을 간소화하기 위해 우리는 워크데이 인터랙션이 최대한 쉽도록 설계한다. 즉, 모든 유형의 워크데이 사용자의 자연스러운 업무 흐름에서 이들에게 맞는 개인화된 경험을 창출하고 있다”고 말했다.

제공 일정

앱 빌더는 현재 워크데이 익스텐드에 포함되어 제공되고 있다. 앱빌더의 로우코드/노코드 역량과 워크데이 그래프 API는 2023년 상반기에 워크데이 익스텐드 고객을 대상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끝>

 

워크데이에 대하여

워크데이社는 인사 및 재무관리를 위한 기업용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을 공급하는 글로벌 선도업체로 급변하는 비즈니스 환경에서 고객이 적응하고 더욱 번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워크데이는 인사관리 솔루션을 비롯하여 재무관리, 기획, 지출 관리 및 분석 솔루션을 중견기업부터 포춘 500대 기업의 50% 이상에 이르는 전 세계 수천 개의 기업과 다양한 산업군에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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